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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 청년강국 조선의 미래는 영원토록 빛날것이다
(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청년절에 즈음하여 영국조선친선협회가 8월 25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만천하에 위용떨치는 청년강국》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이 세상 그 어느 나라에나 청년들이 있지만 조선에서처럼 청년들을 시대의 주인공들로 내세우는 나라는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인적도 없는 심심산골에서 만년언제를 청년강국의 상징으로 쌓으며 스스로 세운 청춘대학과정안에 깨끗한 량심의 점수만을 새겨온 청년들을 통해서도, 부모없는 아이들의 친어머니가 된 《처녀어머니》를 통해서도, 준엄한 정세속에서 조국보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수백만 청년들을 통해서도 볼수 있다.

이렇듯 오로지 자기 령도자만을 알고 그이의 뜻을 앞장서 받드는 길에서 청춘의 영예와 보람, 행복을 찾는것이 바로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품속에서 자라난 조선청년들의 참모습이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이으시여 청년들이 이룩한것이라면 그 무엇도 소중히 여기시며 그들을 진주보석처럼 아끼고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사랑의 품이 이런 청년대군, 수령결사옹위의 맹장들을 낳았다.

희세의 위인을 높이 모신 세계유일무이의 청년강국 조선의 미래는 영원토록 승리와 영광으로 빛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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