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1일 남조선 《CBS》방송이 부정부패를 저지른 괴뢰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을 비호하는 괴뢰당국의 처사를 비난하였다.
방송은 청와대가 민정수석비서관 우병우를 감싸주고있으며 이것은 검찰의 수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실지로 검찰이 민정수석비서관의 집을 처음부터 압수수색대상에서 제외했고 그의 처가켠의 위법행위에 대한 수사도 마지못해 하였다고 방송은 까밝혔다.
방송은 더우기 참고인으로 나서게 된 기자의 손전화기를 압수한것은 언론자유를 침해하는 수사권의 람용이라고 비난하였다.
여기에 각종 부패의혹에서 자유롭지 못한 민정수석비서관이 장관후보자들을 검증하는 웃지 못할 상황이 연출되고있다고 하면서 오죽했으면 《국회》의장까지 나서서 공개적으로 우병우문제를 꾸짖으며 《참으로 부끄럽고 민망한 일》이라고 표현했겠는가고 방송은 개탄하였다.
방송은 《국회》의장의 이 쓴소리는 우병우를 감싸고도는 박근혜를 직접 겨냥한것으로 해석되면서 《새누리당》이 반발하는 등 정치적파장도 뒤따르고있다고 평하였다.
민심을 거스르는 권력은 성공할수 없으며 민심도 등을 돌리고마는것이라고 방송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