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8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 새 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가 1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신 김일성주석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일찌기 조선에 인민의 나라를 일떠세우실 웅대한 포부를 지니시고 기성리론이나 다른 나라의 경험에 구애됨이 없이 자주적인 립장에서 로동자, 농민, 지식인을 비롯한 각계각층 근로대중의 리익을 옹호하고 실현하는 인민정권건설의 길을 개척하시였다.
그이의 령도밑에 제반 민주개혁들이 짧은 기간에 성과적으로 실시되여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식민지적 및 봉건적잔재가 청산되고 민족산업이 부흥하기 시작하였으며 민주주의적인 교육문화제도가 서게 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장구한 기간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계시면서 나라와 인민을 이끄시였다.
그이의 령도밑에 공화국은 조선전쟁에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국의 침략을 물리치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하였으며 전후 재더미우에서 복구건설과 여러 단계의 사회주의건설을 성과적으로 수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