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8돐에 즈음하여 제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앙골라위원회에서는 경축모임과 사진전시회가, 인도네시아 밀레니아 아르마다 엑스쁘레스회사에서는 강연회가 1일과 2일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제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앙골라위원회 사회교육부장은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들이신 김일성주석께와 김정일각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
적대세력들의 끈질긴 제재와 압살책동속에서도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놀라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조선에서 이룩되고있는 모든 성과들은 새 사회건설과 자주적발전을 위해 투쟁하는 우리들에게 승리의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8돐에 즈음하여 조선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