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의 신화통신이 2일 평양중등학원을 소개하는 조선주재 본사특파기자의 글을 전하였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평양중등학원이 조선의 중등교육의 본보기학교로 꾸려졌다.
새로 건설된 평양중등학원을 찾으신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원아들의 학습과 생활에 편리하게, 교육학적요구에 맞게 잘 꾸려진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모든 교실들이 다기능화, 정보화되였으며 교실들마다에 보기에도 좋고 쓰기에도 편리한 각종 교구비품들이 그쯘히 갖추어져있다.
학원에는 또한 재봉, 료리 등을 배워주는 실습실들이 있어 학생들이 다방면적인 지식을 소유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있다.
이밖에도 학원에는 학생들이 수업을 마친 후 몸을 튼튼히 단련할수 있는 체육관과 인공잔디를 깐 운동장이 있다.
이곳 학생들은 지덕체를 겸비한 훌륭한 인재들로 무럭무럭 자라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