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1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대조선적대시책동을 규탄하는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를 비롯한 조선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조치들을 걸고드는 공보문을 발표하는 엄중한 적대행위를 또다시 감행하였다.
이것은 조선의 자주권과 존엄에 대한 란폭한 침해로 된다.
미국이 사상최대규모의 핵전략자산들과 방대한 무력을 조선반도에 끌어다놓고 강행하고있는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들과 조선의 최고존엄을 감히 걸고드는것과 같은 무엄한 망동은 지역의 정세를 긴장시키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행위이다.
그러나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심각한 위협을 조성하고있는 침략적인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문제시한 조선의 제소는 외면하면서 국제기구로서의 공정성을 완전히 상실하고 조미사이의 첨예한 대결에서 미국에 편승하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폭제의 핵에는 정의의 핵으로, 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으로 대응하려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의지를 똑똑히 알고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책동을 당장 철회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