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9월 6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남조선괴뢰통일부 장관의 반공화국망발 규탄
(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까자흐스딴에 날아간 남조선괴뢰통일부 장관 홍용표가 핵문제를 걸고 공화국을 터무니없이 헐뜯으며 《핵포기》니, 《새로운 기회》니 하고 횡설수설하였다.

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력대 최악의 오명을 쓴 대결부 장관의 푼수없는 악담질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홍용표역도로 말하면 남조선에서 청와대안방주인의 뒤나 씻어주고 그의 비위나 맞추는데 급급해 돌아가는 역겨운 시녀, 극악한 동족대결광신자로 락인된 인간추물이라고 밝혔다.

이런 역도가 제 집안에서는 물론 밖에 나가서까지 동족을 헐뜯으며 반공화국대결공조구걸에 미쳐돌아감으로써 북남관계개선과 나라의 통일에 백해무익한 암적존재, 민족의 재앙거리로서의 자기의 추악한 정체를 낱낱이 드러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민족의 단합과 통일은 안중에도 없이 동족압살에 환장해 날뛰는 이런 대결미치광이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언제 가도 파국에 처한 북남관계를 개선할수 없다.

괴뢰들에게 다시한번 명백히 하건대 《북핵포기》를 실현해보겠다는것보다 더 어리석고 미련한짓은 없다.

박근혜패당이 헛된 망상에 사로잡혀 부질없이 놀아댈수록 그것은 저들의 파멸만을 재촉하게 될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