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교육조건과 환경을 일신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벌리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 3호, 4호교사건설이 아침, 저녁이 다르게 빠른 속도로 추진되고 김형직사범대학 수영장건설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있다.
청진광산금속대학에서는 도서관을 번듯하게 일떠세웠다.
김책공업종합대학, 한덕수평양경공업종합대학을 비롯한 주요대학들에서 대학들을 교육과 과학연구의 중심기지, 국제학술교류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평양중등학원이 중등교육환경의 본보기, 표준으로 훌륭히 일떠서고 각 도들에서도 교육기관들을 그 수준으로 꾸리기 위한 사업을 내밀고있다.
지난 2월부터 현재까지 중등일반교육부문에서는 500여개 학교에 3,200여개의 교실이 새로 꾸려지고 1만 3,400여개의 실험실습실이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일신되였다.
김성주소학교, 평양제4소학교, 선교구역 률곡고급중학교, 대동강구역 릉라고급중학교를 비롯한 평양시의 많은 학교들이 전국의 본보기답게 꾸려졌다.
평안북도 신의주시에서는 절세위인들의 령도업적이 깃든 학교들을 훌륭히 꾸린데 이어 수십개의 농촌학교들의 국가망가입을 위한 공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였다.
운산군에서도 새 교사들을 련이어 번듯하게 일떠세우고있다.
교육조건과 환경이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 단위들에서는 실리있고 우월한 교수방법들을 끊임없이 창조하여 교육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에서 교육조건과 환경을 일신시켜 교육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세계적수준에 올려세워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