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0일에 발표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에 의하면 김양건, 강관주, 리준성, 김류환, 김용관, 리종만, 정진환, 허홍식, 리우갑, 정규진, 채창국에게 조국통일상이 수여되였다.
그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조국통일로선을 받들고 이 땅우에 기어이 존엄높고 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모든것을 다 바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