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남새 및 록비작물종자생산에 대한 민족토론회가 5일과 6일 농업과학원 평양남새과학연구소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농업과학원을 비롯한 성, 중앙기관, 과학연구, 교육, 련관부문의 일군들, 연구사들, 주조 유럽동맹협조대표부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 발언자들은 조선에서 남새 및 록비작물종자생산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있다고 하면서 이에 대한 연구사업을 심화시키는것이 가지는 중요성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이번 토론회가 남새 및 록비작물생산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들을 교환하는 의의있는 계기로 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
토론자들은 남새 및 록비작물종자생산체계를 확립하고 그 생산성을 지속적으로 높이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과학적으로 해설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