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8돐에 즈음하여 에티오피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산하 굴랄레지부, 볼레지부, 예까지부, 아디스 케테마지부, 아라다지부, 키르코스지부, 리데타지부, 콜페지부소조들에서 8월 31일과 9월 1일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굴랄레지부소조 책임자는 보고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그 누구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막강한 정치군사적위력을 지니고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대결에서 언제나 승리만을 떨치고있는것은 위대한 수령들을 모시였기때문이다.
김일성주석께서는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시였으며 무장투쟁으로 일제를 타승하고 조국해방을 이룩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천재적인 군사사상과 전략전술, 령군술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김일성주석의 뜻을 받들어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적대세력들의 대조선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뭉개버리시였다.
조선의 승리의 력사와 전통은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
볼레지부소조 책임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공화국이 수소탄까지 보유한 핵보유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