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5일 사설에서 박근혜가 지난 《8.15경축사》라는데서 남조선을 부정적으로 묘사하는 잘못된 풍조가 퍼져가고있다느니, 살기 힘든 곳으로 비하하는 신조어들이 확대되고있다느니 하고 떠벌인데 대해 규탄하였다.
사설은 현실에 대한 박근혜의 이러한 인식이 얼마나 허무맹랑한것인가를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자료가 《국회》 립법조사처에 의해 밝혀졌다고 지적하였다.
《국회》 립법조사처가 세계적인 상층소득과 관련한 자료, 국제통화기금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2년을 기준으로 남조선 상층 10%의 소득집중도가 44.9%로서 미국 다음으로 높았다고 강조하였다.
상층의 소득량은 국제통화기금사태 이후부터 급격히 늘어났으며 특히 2008년에 폭발적으로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가 2012년을 기준으로 한것이였으니 지금은 더욱 심화될것으로 예상된다고 주장하였다.
사설은 국제통화기금의 구조조정요구를 거부했던 다른 나라에서는 상층의 소득률이 오히려 감소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결국 신자유주의《세계화》가 대세라고 하며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경제가 망할것처럼 선동했던 집권세력의 말이 모두 거짓이였다는것이 드러났다.
신자유주의《세계화》는 오로지 가진자들을 더 배부르게 해주는 묘약일뿐이였다.
친미사대주의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미국식 신자유주의를 어쩔수 없는 세계적추세로 인정하는 세력들의 집권이 얼마나 위험한가를 깊이 돌이켜보아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