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오마이뉴스》에 의하면 2일 김천시민들의 초불투쟁현장에서 괴뢰군부졸개가 쫓겨나는 일이 벌어졌다.
이날 《싸드》배치반대김천투쟁위원회의 주최로 김천역광장에서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초불집회가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싸드》배치에 찬성하는 《새누리당》을 규탄하면서 《싸드》배치 철회하고 평화를 지키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집회가 한창 고조되고있을 때 괴뢰국방부의 기획조정실장이라는자가 참가자들속에 슬그머니 끼여들었다.
연설자들의 발언을 엿들으며 집회현장을 살피다가 농소면 《싸드》반대투쟁위원회 위원장에게 발각되였다.
격분한 집회참가자들은 미국의 침략적인 《싸드》배치를 강행하며 성주군은 물론 김천시민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괴뢰국방부에 대한 울분을 터치며 그자를 집회장에서 쫓아냈다.
황급히 줄행랑을 놓는 괴뢰군부졸개의 가련한 몰골은 참가자들의 조소를 자아냈다.
초불집회참가자들은 앞으로 《싸드》철회를 주장하는 집회와 초불투쟁을 계속 벌려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