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200일전투의 승리를 향하여 련속공격, 계속전진해나감으로써 뜻깊은 올해를 당과 조국력사에 특기할 자랑찬 투쟁과 승리의 해로 빛내여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사설은 충정의 200일전투에 떨쳐나선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이 자랑찬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는데 대해 밝혔다.
전력, 석탄, 금속공업, 철도운수부문의 로동계급은 높이 세운 전투과제를 어김없이 수행함으로써 200일전투승리를 위한 결정적돌파구를 열어놓았다.
4대선행부문에 발맞추어 건재, 화학, 채취, 기계공업, 림업, 경공업부문을 비롯한 여러 부문들에서 생산적앙양의 불길이 세차게 일어났다.
농업전선근로자들은 불리한 자연기후조건에서도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점령하기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고있다.
온 나라 과학자, 기술자들은 자위적국방력강화와 인민경제의 현대화, 국산화실현을 위한 수많은 가치있는 성과들을 이룩하였다.
려명거리건설장을 비롯한 대건설전투장들에 달려나간 인민군장병들과 건설자들은 주체조선의 새로운 건설신화를 창조해나가고있다.
200일전투의 대격전속에서 우리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군인들, 청년학생들이 정신력의 강자, 자력자강의 투사들로 억세게 자라난것은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귀중한 성과로 된다.
사설은 지난 전투기간에 이룩한 성과는 대단히 크고 승리는 확정적이지만 우리앞에는 의연히 많은 전투과제가 남아있으며 적대세력들의 단말마적발악은 날로 우심해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지금이야말로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련속공격, 계속전진으로 200일전투를 더욱 힘차게 벌려 승리적으로 결속해나가야 할 때이라고 사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