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수리아아랍공화국 대통령 바샤르 알 아싸드가 4일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8돐이 되는 국경절에 즈음하여 수리아아랍인민과 나자신의 이름으로 각하께와 그리고 각하를 통하여 친선적인 귀국인민에게 충심으로 되는 축하를 드리면서 각하께서 건강하고 행복하실것과 아울러 귀국인민에게 보다 큰 진보와 번영이 있을것을 축원합니다.
나는 이 뜻깊은 계기에 즈음하여 각하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협조관계를 친선적인 우리 두 나라 인민들의 리익에 부합되게 강화발전시켜나가려는 수리아아랍공화국의 립장을 확언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