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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리예에서 9.9절경축행사
(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8돐에 즈음하여 경축모임,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4일 스웨리예의 스톡홀름에서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투쟁에서 이룩하고있는 자랑찬 성과를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행사장에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일심단결로 승리떨쳐온 내 조국》이 상영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상에 꽃다발과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공화국이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을 물리치고 자기의 창건을 온 세상에 선포한데 대하여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신 공화국은 장구한 기간 적대세력들의 온갖 도발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사회주의길을 따라 변함없이 걸어왔다.

오늘도 선군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주성을 지향하는 진보적인류에게 커다란 고무적힘을 안겨주고있다.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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