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 알하싼 맴맨 무함마드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대조선적대시책동을 규탄하여 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조선의 국방과학자,기술자들이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를 보다 높은 단계에서 성공적으로 진행한데 대하여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조선의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를 걸고드는 공보문을 발표한것은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이 아닐수 없다.
저들의 핵전략자산들과 방대한 무력을 남조선에 끌어들인 미국은 내외의 한결같은 규탄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조선을 선제공격하기 위해 미쳐날뛰고있다.
오늘 조선반도에서의 핵전쟁위험은 미국에 의해 조성되고있다.
우리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도용하여 조선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조치를 걸고든 미국의 불법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
미국은 시대의 흐름을 똑바로 보고 남조선에 끌어들인 핵무기를 비롯한 침략무력을 모두 철수시키고 조선통일에 방해되는 일을 하지 말아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