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37(1948)년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다.
조선인민은 자기들을 정권의 주인, 나라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은정을 가슴깊이 절감하며 그이께서 물려주신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의 끈질긴 정치군사적, 경제적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승승장구하고있는 공화국의 현실을 보며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동지의 건국업적을 높이 칭송하고있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은 조선인민은 김일성각하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모시고 끝없이 흠모하고있다,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일제식민지통치로부터 나라를 해방하시여 억압받고 천대받던 조선인민에게 참된 삶과 행복을 마련하여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민족의 력사에서 처음으로 인민이 주인된 나라,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워주시였다고 언급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의 한 일군은 집회에서 김일성동지의 불면불휴의 활동에 의하여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이 온 세상에 선포되였다,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공화국은 승리에 승리를 거듭하여왔다, 세계를 경탄시킨 공화국의 승리의 로정은 오직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계시여 마련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에짚트신문 《알 마싸이야》는 《조선, 건국의 어버이 김일성》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일성주석은 조선민족의 반만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인민의 나라, 력사의 온갖 풍파에도 끄떡하지 않는 사회주의강국을 창건하신 건국의 어버이이시라고 전하였다.
네팔, 메히꼬신문들을 비롯하여 많은 나라의 출판보도물도 공화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건설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건국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