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괴뢰사법부내 고위관료배들의 부정부패사건이 련이어 드러나고있다.
지난 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인천지방법원 부장판사가 사건을 처리하는 과정에 한 업체 대표로부터 뢰물과 1억 7,000여만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그에게 구속령장을 발부하였다.
앞서 8월 2일에는 법원행정처소속 부장판사가 성매매혐의로 서울 수서경찰서에 불구속 립건되였다.
지난해초에는 이전의 한 판사가 《형사사건이 잘 처리되게 도와달라》는 청탁과 함께 2억 7,000여만원의 돈을 받아먹었다가 덜미를 잡혔다.
이러한 사실들은 직권을 람용하여 저들의 리속만을 채우며 부정부패에 쩌들어있는 괴뢰사법부의 현 실태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