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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총련 미국과 남조선패당의 《싸드》배치책동 규탄
(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의 《싸드》배치책동을 규탄하여 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지금 동북아시아나라들과 남조선인민들의 한결같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남조선군부호전세력이 《싸드》의 남조선배치를 강행하려고 발광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미국이 《싸드》를 남조선에 배치하려고 하는것은 《북핵위협》에 대응하기 위한것이 아니라 철저히 저들의 대아시아지배와 패권전략에 따라 군사적우세를 차지하기 위한데 그 목적이 있다고 성명은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년과 《새누리당》패거리들은 《싸드는 북핵위협을 억제할 가장 효과적인 무기이다.》고 청을 돋구며 《싸드》를 신처럼 믿기를 강요하면서 군사적대결을 더욱 격화시키고있으며 남조선인민들속에 불안을 조장하고는 그 심리를 리용하여 《싸드》배치를 강행하려 하고있다고 성명은 규탄하였다.

성명은 괴뢰패당의 이러한 추태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도발이며 미국의 핵전쟁책동에 추종하여 민족의 머리우에 핵참화를 몰아오고 남조선을 세계적인 핵전초기지로 더욱 내맡기는 극악한 친미사대적, 반민족적망동이라고 단죄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공화국의 거듭되는 경고와 내외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우리 조국의 핵억제력을 감히 시비하며 《싸드》배치를 강행하려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반평화적, 반민족적이며 반통일적인 책동을 절대로 용서치 않고 그를 반대하여 끝까지 투쟁할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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