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진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8돐에 즈음하여 외국선박선원들의 경축모임이 8일 청진항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청진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져메이커국적선박 《뉴 글로벌》호 선장, 선원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김일성주석에 의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주체사상에 기초한 자주적인 국가가 탄생되였음을 전세계에 선포한 력사적인 사변이였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신심드높이 나아가고있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미제를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고립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모임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