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소가 일떠섬으로써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관철하고 강계시의 전력수요를 보다 원만히 보장하여 도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할수 있게 되였다.
발전소조업식이 8일에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