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계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자강도 강계시에 있는 배움의 천리길학생소년궁전이 훌륭히 개건되여 준공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53(1964)년 5월 자강도를 현지지도하시면서 학생소년궁전을 건설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고 건설이 완공된 다음에는 몸소 《배움의 천리길학생소년궁전》이라고 이름까지 지어주시며 수많은 교육설비들과 악기, 륜전기재들을 보내주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혁명령도의 그 바쁘신 속에서도 궁전예술소조원들의 공연을 보아주시고 수십차례에 걸쳐 교육설비들도 마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후대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없다고 하시며 궁전을 최상의 수준에서 개건하도록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궁전에는 수학, 정보기술, 자동차, 미술, 무용, 가야금, 피아노소조실 등 30여개의 소조실과 예술공연도 할수 있는 다기능화된 체육관을 비롯하여 청소년학생들의 과외교양에 필요한 조건과 환경이 높은 수준에서 갖추어져있다.
준공식이 8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