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반제자주와 련대에 관한 주체사상국제토론회 참가자들이 8일 편지를 드리였다.
편지는 이번 국제토론회는 존경하는 김정은각하를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전체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일대 비약을 일으키고있는 력사적인 시기에 주체의 조국에서 열린것으로 하여 더욱 큰 의의를 가지게 되였다고 밝혔다.
우리들은 선대수령들의 사상과 위업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각하의 숭고한 도덕의리심과 충직성을 페부로 느낄수 있었으며 조선의 드팀없는 자세와 신념을 다시한번 뚜렷이 보았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의 현실은 인류의 자주위업을 위하여 투쟁하고있는 전 세계 김일성-김정일주의신봉자들에게 미래에 대한 확신과 승리에 대한 신심을 안겨준다고 강조하였다.
우리들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확고한 신념으로 간직하고 발전하는 현실의 요구에 맞게 보다 폭넓고 깊이있게 연구보급함으로써 매개 나라의 자주화를 실현하며 세계의 자주화위업에 적극 이바지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편지는 제국주의자들과 적대세력들은 자주성을 옹호하는 인민들의 투쟁을 전쟁과 폭력으로 방해하고있지만 그들의 어리석은 책동은 분쇄되고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세계인민들의 투쟁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