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8돐에 즈음하여 9일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에서 축하문을 드리였다.
축하문은 공화국이 걸어온 영광찬란한 로정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비범한 사상리론과 천재적예지, 거창한 혁명실천과 숭고한 애국헌신으로 반만년민족사에서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륭성번영의 시대를 열어놓으시고 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백승만을 이룩하시여 조국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긍지높은 력사라고 밝혔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재일동포들을 당당한 자주독립국가의 해외공민으로 키워주시고 독창적인 로선전환방침으로 총련을 무어주시여 재일조선인운동을 주체의 궤도우에 확고히 올려세워주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총련일군들을 한전호속의 동지로, 재일동포들을 한식솔로 뜨겁게 불러주시고 총련을 위해서는 무슨 일이든지 다 해주고싶다고 하시면서 온갖 친어버이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과 총련과 재일동포들에게 돌려주신 은정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더욱 찬연히 빛을 뿌리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우리들은 주체위업과 더불어 재일조선인운동이 새로운 단계에 들어선 오늘의 요구에 맞게 조직안에 김정은원수님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고 대오의 일심단결과 혼연일체의 힘으로 총련을 경애하는 원수님의 높으신 권위를 결사옹위하며 원수님의 말씀을 어김없이 관철하는 강위력한 주체적해외교포조직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겠다고 밝혔다.
축하문은 주체위업의 새로운 높은 단계에 들어선 력사적시기에 가지는 총련분회대표자대회를 지향하여 100일집중전을 힘있게 벌려 뜻깊은 올해를 위대한 수령님들의 품속에서 성장한 총련의 위용을 세계만방에 더욱 힘있게 떨치는 일대 진군의 해로 장식하겠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