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8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공화국의 창건은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조선이 주체의 나라로 솟아오르고 조선인민이 국가와 사회의 참다운 주인으로,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자주적인민으로 되였음을 알리는 획기적인 사변이였다.
공화국은 지난 68년간 절세위인들의 령도밑에 승리와 영광의 력사만을 아로새겨왔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공화국은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고 나라의 자유와 독립,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였다.
모든것이 파괴된 재더미우에서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혁명, 거창한 사회주의건설을 성과적으로 수행하여 세기적락후와 빈궁을 털어버리고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되였다.
지난 세기 90년대 중엽 조선이 최악의 역경에 처했을 때 선군의 기치를 추켜드시고 적대세력들의 군사적압살책동을 짓부시며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사회주의를 수호하신분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이시였다.
그이께서 이어가신 선군혁명천만리길우에서 공화국은 그 어떤 무적의 타격수단들도 다 만들어낼수 있는 자위적국방공업의 막강한 힘을 가질수 있었고 핵보유국의 지위에 오를수 있었다.
주체철과 주체비날론, 주체비료가 쏟아지고 CNC기술의 패권을 쥔것을 비롯하여 세계를 경탄시키는 경이적인 사변들과 기적적인 성과들이 다계단으로 이룩되고 선군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수많이 일떠섰다.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였기에 공화국의 국력은 비상히 강화되고있으며 인민의 모든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고있다.
외국의 한 진보적인사는 김정은각하를 최고령도자로 높이 모신 선군조선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고 격찬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선군의 보검으로 인민의 행복과 안녕, 나라의 존엄을 지켜주시기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영원히 김일성, 김정일조선으로 무궁번영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