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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산혁명렬사릉,신미리애국렬사릉,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에 화환
(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8돐을 맞으며 9일 대성산혁명렬사릉과 신미리애국렬사릉,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에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화환들이 렬사릉들과 렬사묘의 화환진정대에 놓여있었다.

김영남동지, 황병서동지, 박봉주동지, 최룡해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우당위원장, 당, 무력, 정권기관, 내각,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화환진정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대성산혁명렬사릉에 모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꽃송이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백두산녀장군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화환들이 대성산혁명렬사릉과 신미리애국렬사릉의 화환진정대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의 공동명의로 된 화환이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의 화환진정대 《영웅들의 넋》에 진정되였다.

무력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과학, 교육, 보건, 출판보도기관, 평양시내 당, 정권기관, 기업소, 농장 등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조국의 해방과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조국통일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투쟁에 고귀한 생명을 아낌없이 바친 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참가자들은 렬사릉들과 렬사묘를 돌아보았다.

한편 이날 각지에 있는 렬사들의 동상과 렬사릉, 인민군렬사추모탑, 렬사묘들에 화환들과 꽃다발, 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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