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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리아신문 조선은 인민의 나라이라고 강조
(평양 9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을 자기 활동의 지도적지침으로 삼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야말로 인민의 모든 권리와 존엄을 전면적으로 보장해주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이다.

나이제리아신문 《나이제리언 오브저버》 1일부가 《인민의 나라》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 나라에서는 지금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수준의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이 실시되고있는데 모든 교육비용을 국가가 보장하고있다.

전반적무상치료제는 의료봉사과정에 필요한 모든것이 무상인 완전하고도 철저한 무상치료제이다.

살림집들을 국가투자로 지어 인민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해주고있다.

최근년간 조선에 일떠선 창전거리,은하과학자거리,위성과학자주택지구,미래과학자거리 등 수많은 살림집들에 평범한 과학자,기술자,로동자들이 돈한푼 내지 않고 입사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모든 활동은 인민생활향상에로 지향되고있다.

릉라인민유원지,마식령스키장,5월1일경기장 등 대중문화생활거점들이 세계적수준에서 새로 일떠서거나 개건되여 인민의 행복을 더해주고있다.

옥류아동병원,류경치과병원을 비롯한 새로운 의료봉사기지들도 훌륭히 건설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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