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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조치 걸고드는 박근혜 규탄
(평양 9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오바마와 만나 회담이라는것을 벌려놓은 박근혜역도는 공화국의 자위적인 탄도로케트발사훈련에 대해 《동북아시아지역의 안보에 대한 위협》이라느니, 《무모한 도발》이라느니 하고 아부재기를 치면서 미국과 함께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떠들어댔다.

1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적핵억제력강화조치를 터무니없이 걸고드는 고리타분한 수작이라고 단죄하였다.

가소로운것은 박근혜역도가 아직도 대세의 흐름을 분간하지 못하고 미국과 공모결탁하여 공화국을 압살할 헛된 야망에 사로잡혀있는것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이 우리 공화국에 일방적인 핵공갈을 가하던 시대는 영원히 종말을 고했다.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단행되고있는 우리의 강위력한 군사적조치앞에 미국은 당황망조하여 어쩔바를 몰라하고있다.

이런 상전을 믿고 《강력히 대응》하겠다느니, 《경고》한다느니 뭐니 하며 푼수없이 놀아댄 박근혜의 신세도 정말 가련하기 그지없다.

박근혜와 같은 미국의 식민지노복, 외세의 너절한 창녀따위가 앙탈을 부린다고 하여 선택을 달리할 우리가 아니다.

박근혜역적패당은 경거망동이 자멸의 길을 재촉할뿐이라는것을 똑바로 알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고 론평은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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