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할빈지구협회가 5일 남조선괴뢰통일부 장관 홍용표의 망발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홍용표가 지난 8월 29일 한 국제회의에서 북이 핵무기를 포기하면 큰 혜택을 입을것이라느니 뭐니 하면서 국제사회의 압박에 대해 운운하였다고 단죄하였다.
공화국의 핵보유가 미국의 날로 심해지는 핵위협과 도발을 짓부시기 위한 자위적조치의 일환이라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라고 지적하였다.
공화국의 핵은 핵전쟁의 위험을 억제할수 있는 강위력한 무기로서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홍용표따위가 제아무리 궤변을 늘어놓아도 공화국의 원칙적인 립장은 흔들리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공화국이 지금까지 자체의 힘으로 국방건설과 경제건설을 강화하여 오늘의 당당한 지위에 올라서서 자기의 원칙을 지켜나가고있다는것을 홍용표는 똑바로 알고 입을 놀리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