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경상북도 성주군과 김천시의 주민들이 8일 서울에서 미국의 《싸드》배치책동에 항의하여 공동집회를 가지였다.
집회도중 참가자들은 항의문을 전달하기 위해 미국대사관으로 향하였다.
경찰의 폭압을 물리치며 주민대표들이 미국대사관에 항의문을 들이댔다.
항의문은 성산포대뿐아니라 성주골프장 나아가 남조선 그 어디에도 《싸드》를 배치하는것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성주의 뒤를 이어 김천의 주민들도 련일 초불시위를 이어가고있으며 주말마다 전지역의 50여개 도시에서 항의행동이 이루어지고있다고 항의문은 지적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광화문광장에서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요구하여 롱성투쟁을 벌리고있는 유가족들을 찾아가 그들의 투쟁을 격려하였다.
이에 앞서 주민들은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나 오늘의 투쟁은 생존권이 걸린 문제라고 하면서 《싸드》배치계획의 전면철회와 재검토를 위해 적극 나설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