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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총련 산하단체들 남조선의 《싸드》배치에 맞서 싸워나갈것 강조
(평양 9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산하단체들이 남조선괴뢰패당의 《싸드》배치를 반대하고 전민족적인 대화합을 이룩할것을 호소하는 성명들을 발표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대변인은 2일 성명에서 군사작전권도 없는 박근혜가 미국의 앞잡이로서 악을 쓰면서 《싸드》배치결정을 내리먹이며 민족의 운명을 위협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남녘땅에 《싸드》를 배치하는것은 핵전쟁의 우려를 현실로 되게 할것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싸드》는 남조선 그 어디에도 배치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료녕지구협회는 4일 성명을 통해 온 겨레의 운명을 엄중히 위협하고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싸드》는 재난과 불행의 화근이라고 규탄하였다.

료녕지구협회 전체 조선공민들은 《싸드》배치책동과 북침전쟁연습소동으로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는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에 맞서 조국인민들과 함께 힘차게 싸워나갈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할빈지구협회 할빈시지부도 4일 성명을 발표하여 괴뢰패당이 주변나라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기어이 《싸드》배치를 강행한다면 더 큰 배격과 저주를 받고 멸망의 구렁텅이에 빠져들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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