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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9.9절경축행사
(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8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스위스, 오스트리아, 먄마, 말레이시아, 메히꼬에서 경축모임,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3일부터 6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행사장들에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과학기술전당》, 《조선의 대답》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심으로써 동방에서 첫 인민민주주의국가가 탄생하게 되였다고 언급하였다.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 서기장은 참다운 인민의 나라, 자주의 나라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 김일성주석은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말하였다.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양곤지역위원회 비서는 자주로 존엄높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력사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확언하였다.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말레이시아준비위원회 위원장은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불멸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스위스, 오스트리아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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