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8돐에 즈음하여 타이에서는 친선모임이, 이란에서는 좌담회, 도서전시회가, 네팔에서는 연회가 2일과 6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은 조선인민이 혁명과 건설에서 이룩한 자랑찬 성과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계시였기에 진정한 인민의 나라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될수 있었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인민은 조국해방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고 짧은 기간에 전쟁의 페허를 가실수 있었으며 자립적민족경제의 튼튼한 토대를 갖출수 있었다.
주석의 사상과 위업을 그대로 이어받으신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는 선군의 위력으로 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고 더욱 빛내여주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