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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박근혜의 반공화국대결공조구걸놀음 규탄
(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박근혜역도가 최근 국제회의참가를 명목으로 여러 나라들을 쏘다니며 《북의 핵, 미싸일, 인권문제》를 걸고들고 저들의 《싸드》배치소동을 합리화하는 추태를 부리였다.

11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누가 보아도 앞뒤를 못 가리며 남을 마구 헐뜯는데 이골이 난 주책없는 아낙네의 행실, 정신병자의 넉두리라고 조소하였다.

《로동신문》은 대결정책의 총파산에도 불구하고 아직 정신을 못 차리고 외세라면 무작정 붙들며 동족에 대한 제재와 압박을 구걸하는 괴뢰역도가 실로 가련하기 그지없다고 하면서 박근혜패당에게 다음과 같이 경고하였다.

민족의 존엄이고 자랑인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을 외세의 힘을 빌어 감히 제거하고 《체제통일》야망을 실현해보려고 미쳐날뛰는 괴뢰역적패당의 망동은 추호도 용납할수 없으며 그 죄악은 반드시 천백배로 결산되게 될것이다.

박근혜역도가 외세와 공조하여 반공화국대결소동에 기승을 부리여도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 천만군민의 발걸음을 가로막을수 없으며 저들이 처한 최악의 위기에서도 헤여나지 못할것이다.

괴뢰패당이 외세와의 짝자꿍이로 우리를 압살하기 위해 불순한 모의판을 골백번 벌려놓아도 그로 하여 차례질것은 온 민족의 저주와 규탄, 종국적파멸뿐이다.

《민주조선》도 박근혜를 구걸행각에 미친 천하에 둘도 없는 대결광녀,온 민족의 천벌을 받아 마땅한 특등사대매국노로 락인하고 역도는 온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한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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