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에 있은 제12차 평양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에서 조선의 줄기세포화장품들이 인기를 끌었다.
피부내 줄기세포를 활성화시켜 피부로화를 막고 피부를 보호해주는 이 첨단수준의 다기능성화장품은 국가과학원 생물공학분원 줄기세포연구소에서 개발한것이다.
연구집단은 피부조직의 각종 줄기세포와 성숙세포들의 분렬과 증식, 성장을 촉진하는 인자들과 영양생리활성물질들을 첨단생물공학적방법으로 가공처리하여 줄기세포화장품을 개발한데 이어 그 효과성, 사용안전성을 확증하였다.
제품은 주름제거와 방지에 효과적이며 피부를 부드럽고 탄력있게 해준다.
멜라닌색소합성을 억제하여 높은 미백효과를 나타내며 색소세포의 탈락을 촉진시켜 주근깨, 검버섯을 없애고 피부를 맑게 하여준다.
히알루론산과 콜라겐과 같은 물질들의 합성을 강화하여 피부보습능력과 탄력성을 높여주고 자외선방지효과도 나타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