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9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일본집권자의 소녀상철거강요에 아무런 반박조차 하지 못한 박근혜역도의 굴욕처사를 규탄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7일 남조선일본집권자회담때 아베가 박근혜에게 소녀상철거를 포함하여 《합의》를 성실히 리행하라고 면전에서 강요하였다고 밝혔다.
소녀상철거를 떠벌이는 아베의 말만으로도 가슴이 터질 지경인데 더 참담한것은 박근혜의 입에서 소녀상을 철거해서는 안된다는 말이 끝내 나오지 않은것이라고 사설은 규탄하였다.
그동안 소녀상은 민간단체가 세웠기때문에 《정부》가 이래라 저래라 할수 없다고 하던 당국이 아베의 망발에 대해 이렇다할 반박한번 하지 못하고있는것은 이상한 일이라고 사설은 주장하였다.
사설은 시간이 갈수록 겨우 10억¥을 받아먹고 력사를 팔아먹었다는 비난이 커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이번 기회에 일본과의 굴욕《합의》를 둘러싼 국민들의 의구심을 말끔히 씻어야 하며 그러자면 박근혜가 아베앞에서 그렇게 처신한 리유를 밝혀야 한다고 사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