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8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8일 중국 심양에서 경축모임을 진행하였다.
최수봉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을 비롯한 일군들과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에 참가하였던 김영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대표단 성원들, 재중동포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께서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감회깊이 회고하였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숭고한 애국의 뜻과 유훈을 높이 받들어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따라 내 나라, 내 조국의 륭성번영과 조국통일을 위하여, 총련합회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