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연구조직대표단, 대표들과의 친선련환모임이 11일에 있었다.
모임에는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하리쉬 굽따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부리사장일행과 주체사상연구조직대표단,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평양에서 진행된 주체사상국제토론회가 반제자주위업실현을 위하여 투쟁하는 모든 나라와 인민들사이의 국제적련대성을 강화하며 주체사상연구보급활동을 더욱 힘있게 추동한 력사적회합으로 된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들은 친선팀과 단결팀으로 나뉘여 다채로운 체육유희경기를 하고 노래도 부르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