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8돐에 즈음하여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더모트 하드슨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이 11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를 방문하였다.
조일민대표와 지부성원들이 손님을 맞이하고 담화를 하였다.
담화에서는 자기 조직들의 활동정형을 통보하고 앞으로 련대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문제들을 토의하였다.
대표는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가 미국의 북침전쟁연습과 박근혜괴뢰패당의 친미사대, 반통일적책동을 규탄하는 성명들을 발표하고 항의시위를 진행하였으며 조국통일을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하여온데 대하여 사의를 표하였다.
그는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에 대한 열기가 전례없이 높아지고있는 속에 《싸드》배치반대투쟁을 비롯하여 남조선각계층의 반미자주화, 반전평화투쟁이 고조되고있는데 대하여 통보하였다.
위원장은 조선인민이 외세에 의해 강요된 민족분렬사의 비극을 하루빨리 끝장내고 나라의 통일을 자주적으로 실현하기 위하여서는 모든 불행과 고통의 화근인 미제침략군을 남조선에서 지체없이 몰아내야 한다고 말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는 앞으로도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대한 련대성활동을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