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8돐에 즈음하여 뻬루중앙경축집회가 6일 리마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뻬루 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위원장, 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 위원장, 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서기장, 주체선군정치연구 뻬루-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뻬루근로자총련맹 집행위원 겸 항구로조 총서기를 비롯한 정당, 단체, 기관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들,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연설자들은 미일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시고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였으며 반미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신 위대한 수령님들과 선군의 기치를 추켜드시고 최후승리를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진두지휘하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그들은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정치가 펼쳐지고있는 조선의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에 대하여 찬양하고 미국을 비롯한 서방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의 허황성을 폭로하였다.
절세위인들의 조국통일사상과 로선의 정당성과 생활력 그리고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