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2014년 3월 조선을 방문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날로 비약하는 주체조선의 현실을 직접 목격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조선반도에 평화와 안정이 깃들기를 바란다고 강조하고 로씨야와 조선사이의 교류와 협조를 강화함으로써 전통적인 로조친선을 더욱 발전시켜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