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9월 12일기사 목록
스위스단체들 양키는 제 집으로 돌아가라고 강조
(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양키는 제 집으로 돌아가라!

미제침략군이 남조선을 강점한 때로부터 71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스위스준비위원회,스위스조선위원회,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5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군은 《해방자》의 탈을 쓰고 남조선에 기여들었으나 사실상 일제를 대신하는 야만적인 식민지지배자였다.

미국은 지난 70여년간 남조선을 저들의 거대한 군사기지로 만들었다.

미국은 남조선에 비법적으로 핵무기를 끌어들여 자주독립국가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위협하였다.

미국은 전조선반도를 강점하기 위하여 1950년대에 조선전쟁을 도발하였으나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탁월한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앞에 무릎을 꿇고야말았다.

조선인민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하여왔다.

존경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조선인민에게 번영하고 통일된 강국을 반드시 안겨주실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