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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총련 남조선당국을 청산하기 위한 투쟁에 총궐기해나설것 강조
(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7일 《박근혜사대매국역적패당을 청산하기 위한 거족적인 투쟁에 총궐기해나설것이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박근혜역적패당이 내외의 한결같은 항의와 반대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남조선에 《싸드》를 끌어들이기로 결정한데 대해 규탄하였다.

박근혜역적패당이 겨레의 운명을 미국의 침략정책의 희생물로 만들려는 흉심밑에 《싸드》가 백해무익하다는것을 알면서도 남조선에 끌어들이려고 별의별 오그랑수를 다 쓰고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는 박근혜역적패당의 《싸드》배치놀음을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전쟁의 재앙을 불러오며 국제사회에 공공연히 도전하는 행위로 락인하면서 견결히 배격한다.

박근혜역적패당이 제아무리 해외동포들의 정의의 투쟁까지 탄압말살하려고 획책해도 정의와 진리, 평화를 위한 온 겨레의 투쟁열의를 막을수 없을것이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는 온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싸드》배치를 저지시키고 박근혜와 같은 사대매국역적패당을 청산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 총궐기해나설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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