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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동포 박근혜의 《유신》독재 규탄
(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목단강지구협회 부회장 림명순이 5일 《특등매국노 박근혜역적을 단호히 처단하자》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박근혜역도가 부정협잡으로 남조선인민을 우롱하고 《대통령》감투를 쓰자마자 《유신》독재를 부활시켜 온 남조선땅을 사기와 부정부패가 판을 치는 범죄의 소굴로 만들었다고 규탄하였다.

박근혜역도는 미국의 바지가랭이를 부여잡고 돌아치는 창녀이며 어중이떠중이 반공화국모략단체들을 내몰아 삐라를 살포하고 방송하다 못해 《싸드》까지 끌어들여 남조선을 핵전쟁마당으로 만들려는 미국말 잘듣는 수입삽살개, 청와대마녀라고 비난하였다.

외세의존에 환장한 특등매국노들이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야당의원들의 활동을 《신사대주의》로 걸고들며 야단법석대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이것은 미국상전의 장단에 춤을 추며 《싸드》배치를 정당화하려고 발광하는 박근혜역도와 그 졸개들의 더러운 몰골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담화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목단강지구협회 전체 녀성공민들은 고유한 조선녀성의 이름을 더럽히며 미친개처럼 분별없이 날뛰는 박근혜를 때려잡을 때까지 싸워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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