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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세멘트와 철강재를 북부피해복구전선으로
(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이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에 필요한 세멘트생산에서 련일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세멘트직장, 소성직장을 비롯한 선행공정을 맡은 단위들에서 련대적혁신이 일어나고있다.

상원석회석광산에서는 련속천공, 련속발파를 들이대면서 련일 석회석생산에서 많은 성과를 거두고있다.

이미 큰물피해지역으로 1,000t의 세멘트를 보내준 련합기업소에서는 요즈음 매일 계획보다 수백t의 세멘트를 증산하고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호소문을 받들고 철강재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초고전력전기로들의 용해공들은 차지당 계획보다 훨씬 많은 쇠물을 출강하고있으며 다른 전기로의 용해공들도 능률높은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이고 로보수시간을 단축하면서 일쇠물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압연직장과 보산제철소 등에서도 철강재증산에 크게 이바지하고있다.

200일전투의 주타격방향, 최전방은 북부피해복구전선이라는 조선로동당의 의도를 심장깊이 새기고 금속, 건재공업부문의 다른 공장, 기업소 로동계급도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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