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제15차 평양국제영화축전 선전화들이 나왔다.
선전화들에는 영화예술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고 나라들사이의 교류와 협조를 강화하려는 세계진보적영화인들의 지향이 반영되여있다.
《제15차 평양국제영화축전》, 《환영》이라는 글발이 새겨진 선전화는 대동강반에 있는 주체사상탑과 평양의 하늘가에 휘날리는 축전기발을 형상하였다.
선전화는 평양으로 오는 외국의 벗들에 대한 조선인민의 친선의 감정을 담고있다.
오색테프를 물고 창공높이 날아예는 비둘기와 《자주》, 《평화》, 《친선》이라는 글발을 부각시킨 선전화는 축전의 리념과 평화롭고 자주화된 세계에서 살아가려는 진보적인류의 념원을 잘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