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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9.9절경축행사
(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8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웬남에서는 친선모임이, 앙골라, 에꽈도르에서는 집회가, 나이제리아에서는 영화감상회가 6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웬남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공화국이 창건된 때로부터 지난 68년간 모든 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들을 달성한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의 당과 국가, 군대와 인민이 웬남의 민족적독립과 나라의 통일, 사회주의건설을 적극 도와준데 대하여 우리는 언제나 잊지 않고있다.

호지명주석과 김일성주석께서 친히 마련해주시고 꽃피워주신 두 당, 두 나라, 두 인민들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발전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

앙골라인민해방운동 청년조직 국제비서는 인민대중이 주인으로 된 참다운 정권을 창건하시고 불패의 강국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와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드린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인민과의 친선문화련대성 에꽈도르 과란다협회 위원장은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탁월한 선군혁명령도가 있었기에 조선은 그 어떤 강적도 감히 범접 못하는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으로 전변되였으며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대조선압살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승리만을 떨쳐올수 있었다고 격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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