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9월 13일기사 목록
민주조선 미국과 남조선의 인천상륙작전 재연놀음 단죄
(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미국과 함께 그 무슨 《전승행사》니 뭐니 하고 떠들면서 월미도에서 인천상륙작전을 재연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여기에는 괴뢰해군의 함선 및 비행기,해병대무력, 미해군함선들과 미해병대병력까지 동원되였다.그런가 하면 괴뢰호전광들은 괴뢰군부대들에서 반공화국모략영화 《인천상륙작전》시사회 등을 벌려놓고 대결과 전쟁열을 고취하였다.

1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그야말로 세상사람들을 웃기는 치졸한 광대극이 아닐수 없다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박근혜역적패당이 《전승》이요 뭐요 하며 인천상륙작전을 재연하는 광대극을 벌려놓고 괴뢰군부대들에 반공화국모략영화를 내돌리고있는것은 바로 날로 급증하는 괴뢰군내부의 전쟁공포증과 염전사상을 해소하고 전쟁열을 불어넣으려는 한갖 허세에 불과하다고 까밝혔다.

력사적사실을 외곡하는 너절한 광대극으로 땅바닥에 처박힌 저들의 형세를 뒤바꿔보려고 미쳐날뛰면서 동족대결과 북침전쟁열을 고취하는 괴뢰호전광들이야말로 어리석고 가련하기 그지없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괴뢰호전광들이 패배를 《승전》으로 둔갑시키는것과 같은 사람웃기는 해괴한 광대극을 벌려놓으며 온갖 발악을 다해도 그것은 오히려 만사람의 조소속에 파멸을 앞당기는 결과만을 초래할뿐이라고 경고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