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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북인권법》으로 동족대결 고취하는 남조선당국 규탄
(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동족대결악법인 《북인권법》을 강압적으로 조작해낸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이 9월초부터 악법의 정식 시행에 들어갔다.

괴뢰들은 《북인권법》의 시행을 계기로 우리의 《핵 및 미싸일 위협》에 대처한 《제재》와 함께 《인권》을 매개로 《대북압박》을 더욱 강화할것이라고 내놓고 떠들고있다.

1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존엄높고 신성한 우리 제도, 우리 인민에 대한 용납 못할 도전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북인권법》은 온갖 터무니없는 허위와 날조로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헐뜯는 독소조항들로 가득차있는 동족대결악법이라고 폭로하였다.

극악한 친미사대와 반인민적악정, 파쑈독재로 온 남녘땅을 인권불모지, 인권페허지대로 만든 주제에 그 누구의 《인권》을 떠들어대며 대결광기를 고취하는 괴뢰역도의 추태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망동이 아닐수 없다고 규탄하였다.

박근혜역도가 《북인권법》을 조작한다, 정식 시행에 들어간다 어쩐다 하고 분주탕을 피우는 목적은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이 비약적으로 강화되고있는데 질겁하여 힘으로는 도저히 이룰수 없는 《제도통일》야망을 《인권》모략소동으로 달성해보려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그러나 박근혜역적패당이 우리의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걸고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깎아내리고 우리 인민의 일심단결에 파렬구를 내려고 아무리 발악해도 그것은 부질없는짓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동족대결에 환장이 되여 필사적으로 발악하는 박근혜패당의 수치스러운 잔명이 어떻게 비참한 종말을 고하는가는 시간이 증명해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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